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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 대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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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 촬영
작성일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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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토요일 오후 방송된 KBS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화려한 콘크리트 숲 사이로 여전히 변하지 않는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송파구 잠실동, 방이동을 찾는다.

빽빽한 빌딩숲 사이로 옛 유적지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시. 풍납토성의 오래된 성곽과 삼국시대 방이동 고분들은 송파구의 유서 깊은 역사를 말해준다. 1970년대 초기까지 나룻배가 오갔다는 송파구. 송파나루터가 있던 자리에 한강매립사업을 통해 형성된 석촌호수는 송파구를 대표하는 호수공원이다. 86년 아시안게임, 88년 서울올림픽을 위해 경기장들이 건설되면서 올림픽 타운으로도 널리 알려진 곳. 바로 송파구 잠실동, 방이동이다. 

 

■ 2020 도쿄장애인올림픽을 꿈꾸며…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

안대를 쓰고 축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세히 보니 그들이 차는 공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지어진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장이다. 눈이 아닌 귀로 경기를 하는 사람들. 이들은 방울이 삽입된 공의 소리와 동료들의 발소리를 계산해서 움직인다는데. 평일에는 여느 사람들처럼 직장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축구장에서 연습한다는 이들은, 대한민국 시각장애인 국가대표 축구선수들.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열심히 연습 중이었는데. 번번이 장애인 올림픽 출전에 고배를 마셨다는 이들의 올해 목표는 내년 도쿄패럴림픽 출전권이 걸린 9월 시합에서의 승리다. 하나 된 마음으로 훈련에 열중하는 선수들. 김영철도 그들의 꿈을 응원하며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본다. 

 

[출처]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61610161686805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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